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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케이엑소젠,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와 'CKV21' 생산 계약
등록인
관리자
글번호
698
작성일
2021-07-16
조회
240

 

/사진제공=씨케이엑소젠
/사진제공=씨케이엑소젠
바이오벤처 기업 씨케이엑소젠은 자체 개발한 코로나19(COVID-19) 백신 'CKV21'의 임상시험용 백신 생산 계약을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와 체결하고 8월부터 생산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씨케이엑소젠 측은 "CKV21 연구용 후보 물질로 제작한 백신으로 전북대병원 유효성 평가센터 전 임상에서 마우스의 면역원성시험을 수행한 결과, 괄목할 만한 수준의 항체 반응과 높은 수준의 바이러스 중화 능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CKV21은 엑소좀 기반이라는 새로운 전달 체계에 의한 백신"이라며 "델타 변이를 포함한 각종 변이에 대응 효과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날 계약 체결 행사에 참가한 홍문표 국회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경상북도 바이오생명산업과장이 CKV21의 성공 기원과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김재영 씨제이엑소젠 대표이사와 장양석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센터장은 "백신 상용화에 반드시 성공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를 넘어 대한민국 바이오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는 셀리드의 임상시험용 코로나19 백신을 생산한 경험이 있어 신속한 임상 진행과 백신 사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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