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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뉴스] 경북도, BIG3 신산업으로 신 먹거리 창출
분류
언론보도
등록인
관리자
글번호
13126
작성일
2020-10-05
조회
22

 

경북도, BIG3 신산업으로 신 먹거리 창출

 

 

 

바이오헬스․시스템 반도체․미래형 자동차

 

셜뉴스 안동=김장욱 기자】 경북도가 바이오헬스·시스템 반도체·미래형 자동차 등 BIG3 신산업으로 새로운 미래 먹거리 창출에 나선다.

도는 민선7기 권역별 전략프로젝트 재정비를 통한 경북 과학산업의 새로운 전략 수립과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5대 권역별 프로젝트'를 지난해부터 구상·추진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바이오 분야 주요 핵심과제는 △바이오, 백신산업을 기반으로 백두대간 네이처 생명산업 벨트 확대 △가속기 기반 바이오신약 클러스터를 통한 동해안 메가사이언스 밸리 조성 △첨단 융·복합 의료기기산업 육성을 위한 금호강 지식산업벨트로 지역 주력사업의 활로 모색과 미래 먹거리 사업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기 위해 권역별로 분류해 사업화를 추진하는 것이다.

바이오산업을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도를 비롯해 도내 소재하고 있는 국가 연구기관(7개), 지방 연구기관(4개), 지역대학(5개) 등 17개 기관이 정례적인 협력채널을 통해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사업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경북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를 구성했다.

도는 또 백신산업이 미래를 책임질 신산업임을 인식하고 백신산업 클러스터 조성 및 지역백신산업 육성을 위해 안동을 중심으로 국제기구인 국제백신연구소(IVI) 안동분원 유치를 시작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 백신공장과 SK플라즈마 혈액제제 공장을 유치했다.

국가차원의 백신산업 육성의 중요성을 정부에 건의해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를 오는 2021년까지 1029억원(국비 695억) 규모로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안동대와 백신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도 적극 추진 중이며, 국제백신연구소,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함께 백신연구 관련 연구개발(R&D)자립 기반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또 '코로나19' 이전부터 K-뷰티 열풍에 힘입어 성장 잠재력이 높은 화장품 산업의 고도화를 위해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를 경산시와 228억원(국비 100억)을 투입해 8135㎡ 부지에 연면적 4767㎡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2019년에 구축 완료했다.

이곳에는 최신 사양으로 구성된 248종의 연구장비 및 CGMP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어 그동안 지역에 공동 CGMP시설이 없어 경기도 및 충북 등 주문자생산방식으로 화장품을 생산하던 지역 업체들이 경북도에서 직접 생산 및 판매까지 가능하게 됐다.


김주한 도 바이오생명산업과장은 "바이오산업의 선도적 대응을 위해 민선7기 '5대 권역별 프로젝트'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간 연계·협력을 통해 바이오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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