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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정 국무총리, 스마젠과 안동시 `동물세포 실증지원센터` 찾아 격려
분류
언론보도
등록인
관리자
글번호
13123
작성일
2020-10-30
조회
42

 

정 국무총리, 스마젠과 안동시 `동물세포 실증지원센터` 찾아 격려

 

1029억원 예산 투입해 올 7월 완공

K바이오 백신개발·생산 지원

바이오벤처 스마젠 권경훈 회장

"코로나19 백신 개발 완주할 것" 

 

 

입력 : 2020.10.30 18:51:25

 

 

정세균 국무총리가 30일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동물세포 실증지원센터`에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는 1029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올해 7월 완공된 백신생산시설이다. 국내 중소·중견바이오기업의 백신개발·상업생산을 지원해주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 스마젠은 이곳 동물세포실증센터와 지난 9월 7일 `코로나 백신 개발을 위한 포괄적 생산용역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권경훈 스마젠 회장은 "이러한 세계적인 수준의 백신생산시설을 대한민국 정부가 오래전부터 기획해 적합한 시기에 활용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그 덕분에 해외에서 힘겹게 생산하지 않고서 국내 생산이 가능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이어 "앞으로 1000억원 이상 개발비가 소요되겠지만 끝까지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완주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국무총리와 권 회장은 이날 장양석 동물세포실지원센터장의 안내를 받아 시설 전반을 둘러봤다.  

 

[김시균 기자]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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